기부란

Salam! I dont know why, but I thought of pouring my thoughts in korean today. maybe because of the korean novels im currently reading that inspires me to write like that. 

아침부터 기분에 따라서 오늘 어떤 하루가 보낼지 달라진다. 너무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느라 두통으로 인해 기분을 망칠수 있고 전밤에 자기 전의 누구와 다툼을 벌여져 분노의 흔적으로 일어나 기분을 망칠 수도 있다. 등등. 한편으로는 어제 좋았던 일을 이어가거나 어제 일찍 자고 타인들이 아직 자는 새벽에 기도하려고 일어남으로 그렇게 좋은 하루가 시작할 수 있다. 기타등등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오늘 하루 좋을지 안 좋을지 내려진 소리다.

매일 아침 내가 다니는 직장 옆 기차역에서 연주하는 분을 볼 수 있다. 주변에 분주히 드나드는 사람들이 기부치고 돈을 상자안에 놓을수 있겠끔 그 앞에 뒀다. 지나갈 때마다 무시하다가는 내가 거만하고 나쁜 사람 같다고 스스로 느껴서 뭐라도 해야 겠다. 문론 저 분이 신경을 도통 안 쓰지만.

오늘 기분을 불문하고 웬만하면 작은 돈이라도 주려고 노력하는 내 이유는 상자안에 놓은 후에 그 분의 기도를 받기 때문이다. "Terima kasih, semoga murah rezeki" 라고 말레어로 하시는데 직역하면 "고마워요, 좋은 하루 보낼 수 이기를 바래" 이런 느낌이다.

저 말을 듣고 한 깨달음을 얻었다. 그 분이 내 돈을 필요해서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나는야 그 분의 기도가 필요해서 돈을 주는 것이었다.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신성해 길이 막힌게 없이 신에세 내 기도를 바로 전달하고 들어주실 지도 모르니까.  

그래야 내가 좋은 하루 보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에휴..마음이 훈훈해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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